OPEN MIND
“루비 켄드릭 선교사” – 이영주 목사
미국 텍사스 독실한 가정에서 태어난 루비 켄드릭은 꿈 많은 소녀 시절부터 불신자들에 대한 구령의 열정으로 가득했다. 그녀는 해외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텍사스 여자고등성경학교에 진학했다. 1905년6월에
2025-11-23
“고난에 대한 해석” – 이영주 목사
어려운 일을 당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힘들다. 노년 모세는 인생이 수고와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고 고백했다(시 90:10). 헨리 나우웬은 고난은 우리의 삶에 너무나 일상적인
2025-11-17
“세례식을 앞두고” – 김형민 목사
우리 교회에는 세례식과 관련해 아주 특별한 문화가 하나 있다. 바로 세례 받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교우들 모두가 마치 결혼식에 가듯 정장을 입고 예배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한
2025-11-10
“내가 사랑하는 것을 닮아가는 아이들” – 김형민 목사
9 월부터 첫째 아이가 중학교에 진학했다. 학교가 집에서 걸어가기엔 멀고, 버스를 타기엔 등굣길이 너무 복잡했다. 고민 끝에, 차고 한 구석에서 먼지 쌓인 자전거 두 대를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