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MIND

“인도 사역자와의 연락” – 이영주 목사

인도가 코로나바이러스가 심하다는 말을 계속 보도를 통해서 들으면서 어떻게 도와야 하나 늘 마음이 쓰인다. 지난 주에는 안강희 선교사님과 통화를 했고, 이번 주는 현지 지도자 둘과

“비방은 분노를 자아낸다.” – 이영주 목사

비방은 인격에 대한 비하의 성격을 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분노를 자아낸다. 부모에게 ‘자녀를 분노하게 말라’는 명령은 비방하지 말라는 뜻이다. 잘못에 대해서 지적하고 충고할 수 있지만

“비방과 권면의 차이” – 이영주 목사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하셨다(마 7:1). 이것은 모든 잘못들에 대해서 일절 침묵하거나, 옳고 그름도 분별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이 말은 정죄 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