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MIND

“심방’(尋訪)” – 이영주 목사

교회에서만 통용되는 언어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심방’(尋訪-찾을 심, 찾을 방)이다. 일반적인 말로 하면 ‘방문’이다. 방문은 가볍게 찾아가는 것도 포함되는 말이라서, 목회자가 성도의 집을 찾아가서 위로하고

“여호수아가 사춘기?” – 이영주 목사

집에서 교회 식구들 초대해서 바비큐라도 하면 나이 차가 많이 나서 재미없을 수도 있는데도 교회 동생들과 잘 놀아주는 여호수아를 보면 다들 ‘교회 오빠’라고 불러준다. 반면 생각이

“지극히 작은 일로 여기기로” – 이영주 목사

세심하게 신경 쓰고 준비해서 1년 3개월 만에 오프라인(대면) 예배를 6월 첫 주부터 시작했다. 다 모이지 않고 예배를 인도하는 15명의 사람들을 포함해서 셀별로 돌아가면서 50명으로 제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