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MIND
“큰 부흥의 파도가 영국에서부터”-이영주 목사
처음에 기대했던 것과 달리 막상 행사가 다가오면서 마음이 어려웠다. 생각보다 참석하는 사람이 너무 적어서 처음으로 사역의 실패감(?)을 느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너무 사람을 의지했구나, 내가
2026-04-20
“부족한 자도 불러주시는 하나님”-정현석 목사
저는 2024년 가을 석사 학위를 위해 영국을 왔다가 작년 1월 꿈이있는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기시작했습니다. 저는 꿈이있는교회에서 처음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인생의 첫 교회에 15년
2026-04-12
“회개의 자리에서 회복된 가정” – 석지혜 자매(영어셀)
런던에서의 생활이 외롭게 느껴졌던 저는, 전 직장 동료를 따라 한인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영적인 것에도 큰 관심이 없었지만, 단지 한국인 친구들을
2026-04-07
“부담에서 복으로” – Jonathon Matthews
제가 처음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아내를 위해서였습니다. 솔직히 교회 가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한국 교회에서 영어만 하는 제가 참석하는 것은 더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