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MIND

자그마한 칭찬 그러나 큰 격려

오늘은 우리 막내아들 여호수아 자랑을 좀 하련다. 여호수아는 참 감정이 풍부한 아이이다. 시내 크리스마스트리가 한창일 때 창밖을 가리키며 “여호수아, 저길 봐!”라고 하면 1년 전 그

새로 세워지는 세 분의 집사님

이번에 세 분의 남자 집사님들이 새롭게 세워집니다. 기존에 세 분의 여자 집사님이 계시는데 이번에는 세 분의 남자 집사님이 세워지게 되어서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균형을

성령께서 이끄시는 기도회가 되기를 바라며…

김혜란 전도사님이 한국으로 가신 후로 내가 새로 맡게 된 것이 금요중보기도회이다. 원래는 부부셀을 금요일마다 만나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교회의 공식적인 기도모임을 그만 두는 것은

건강한 조직이 세워지기를

교회는 종종 사람의 몸에 비유되곤 한다. 서로 분리될 수 없이 연결된 관계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먼저 머리에 비유되는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사이는 떼려야 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