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MIND
“유종의 미(Finishing Well)” – Anil Jung Thapa 장로
사도 바울이 로마의 차가운 감옥에서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며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남긴 마지막 고백을 통해, 우리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신앙의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는지 그
2026-02-16
“작은 잔치, 큰 부르심” – 김형민 목사
2월 15일, 우리 중고등부는 ‘친구초청잔치’를 연다. 마침 그날은 한국의 설 연휴다. 요즘 K-팝, K-드라마, K-푸드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 나는 이 흐름이 단순한
2026-02-09
“머무름이 아닌 부르심의 교회” – 정혜영 자매 (이준영 셀)
학사 졸업 후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첫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낯선 땅에 마치 톡! 하고 던져진 나는, 집과 직장을 구하며 삶의 안정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2026-02-02
“선교를 위해서 달려온 18년” – 이영주 목사
2008년 6월부터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한인 목회자이지만 영국 선교사로 왔기 때문에 처음부터 선교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당시에 교회 수련회가 세 번 있었는데 그 중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