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인격적이어서 두렵다” – 이영주 목사
최근 몇 년 동안 하나님은 대단히 인격적인 분이시라는 것을 많이 배웠다. 강요하시기보다 우리의 자유의지를 대단히 존중하시는 분.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를 위해서 일하시지만 눈에 확 드러내기보다 은밀한 중에 보시고 은밀한 중에 움직이기를 선호하신다(마 6:6). 그래서 기적을 베풀어도 경험한 장본인은 확실한 기적으로 인식하지만 그것을 전해들은 사람들은 그냥 우연히 일어난 것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성경의 많은 기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