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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교식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 실황예배를 드리는 현장에서 신예진 자매가 입교식을 가졌다. 이 날 신예진 자매가 속한 셀멤버들이 함께 해서 축하해 주었다. 

우리교회를 오기 전까지 주님과 멀어져 있던 예진 자매는 몇 개월 전에 우리교회에 온라인상으로 새신자로 등록했다. 오히려 이런 혼자 있는 시간에 온라인 에배지만 주님께 도리어 집중할 수 있었고 좋았고, 교회 성경공부 코스인 B2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복음을 들으면서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 자신의 신앙을 당당히 고백하고 싶어 입교식을 가졌는데, 그의 간증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마음에 감동이 있었다. 

지금은 예배뿐만 아니라 교회 미디어팀에 속해서 교회를 섬기는 것뿐만 아니라 아침 묵상과 저녁 성경통독 모임까지 사모하여 참여할만큼 주님을 신실하게 따라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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