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MIND
“Arise에서 경험한 주님의 사랑” – 김보아(박한나 셀)
이번 Arise에는 파트타임으로 참여하여 주말에만 함께할 수 있었지만, 그 시간은 여전히 저에게 특별하고 소중했습니다. 작년 Arise를 통해 두려움과 무기력감에서 자유로워진 후, 1년 동안 많은 변화를
2024-08-04
ARISE 로 가는 여정 – 우 모니카
저는 오늘 ARISE로 이끈 신앙의 여정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 나라로 이사한 후, 제 신앙은 아주 개인적인 것이었고, 기도와 예배 처럼 조용한 순간에만 키웠습니다. 하지만
2024-07-28
“처음 해 보는 셀 모임 방학” – 이영주 목사
다음주일부터 셀모임이 방학에 들어간다. 셀리더 모임 역시도 이번 주부터 방학이다. 그래서 9월 8일에 다시 셀모임이 시작된다. 다른 교회는 늘상 있는 일인데 우리교회는 이게 대개 어색하다.
2024-07-21
“힘든 시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주시는” – 셀리더 송주향
결혼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핑계로 셀 리더를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계속 함께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았다. 몇 달간 고민하던 와중에 하나님께서 동역자와 예배를 통해서
2024-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