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hurch Led by God” – Pastor Young Joo Lee

Looking back on my ministry, I can clearly see that there were times when I experienced a strong inner conviction. That conviction became a lasting passion, and as I followed it wholeheartedly, I often saw God bear good fruit. I say this cautiously, but I wonder if this is what it means to be led […]

“하나님이 이끄시는 교회” – 이영주 목사

지난 사역을 돌아보면 분명 내 속에서 강한 이끄심 같은 것이 있었고, 그것이 내 안에 식지 않는 열정이 되고, 그래서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좋은 열매들을 맺는 것을 여러 번 경험했다. 조심스럽지만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 이런 것인가 싶다. 나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두루두루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절차를 따라 일을 진행하면 좋겠지만 그냥 직감적으로 […]

28/6/2026 Church News

♠ Service Team Recruitment ♠ Special Notice ♠ Community support *Last week’s visitors: 6 people *Sending: Han Soyeon (Junyoung Yi Cell) – Please pray that she may adjust well to her new workplace and daily life in Korea. May she not lose sight of God amid the busyness of each day, but continually walk with […]

2026년 6월 28일 교회소식

♠ 사역팀원 및 자원봉사자 모집 ♠ 공지사항 오늘 저희 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본당 왼쪽 뒤편에서 목사님과 짧은 만남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등록을 원하시는 분들도 함께 해 주세요.) ♠ 교우동정 *지난주 등록자(5명):윤희영, 강하늘, 조용준, 황영균, 이연주 *파송: 1)한소연(이준영 셀)-새롭게 시작하는 한국의 일터와 삶에 잘 적응하며, 매일의 분주함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늘 주님과 동행하는 […]

“아름다운 구속” – 정현석 목사

구속이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쓰이지 않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와 자유가 제한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겠죠. 특히 누군가의 종, 노예가 된다는 것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신약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의 자유를 포기하고 종이 되기를 자처했습니다. 사도 바울과 야고보, 베드로, 유다 등 신약성경의 저자들은 자신들의 서신에 스스로를 종이라고 소개하죠. […]

“Beautiful bondage” – Pastor Hyungseok Jung

The word bondage is not usually used in a positive sense. In a democratic society, no one would willingly welcome restrictions on the rights and freedoms that every human being ought to enjoy. The idea of becoming someone’s servant or slave is especially disturbing in today’s world—something most people would rather not even imagine. Yet […]

21/6/2026 Church News

♠ Service Team Recruitment ♠ Special Notice ♠ Community support *Last week’s visitors: 2 visitors *Sending:Ham Seung-ah: I pray that I will not forget the relationships and grace I received in London, that I will discern the direction of my life wisely, and that I will become more deeply rooted in freedom and peace in […]

2026년 6월 21일 교회소식

♠ 사역팀원 및 자원봉사자 모집 ♠ 공지사항 오늘 저희 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본당 왼쪽 뒤편에서 목사님과 짧은 만남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등록을 원하시는 분들도 함께 해 주세요.) ♠ 교우동정 *지난주 등록자(2명):최은결, 최수현 *파송: 함승아(이준영 셀)-런던에서 얻은 인연과 은혜 잊지 않도록, 앞으로 삶의 방향을 잘 분별하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와 평안에 더 깊이 뿌리내리며, 가진 […]

“Power Comes When We Love” – Pastor Young Joo Lee

As you follow Jesus for a long time, you come to realize how great God is. And when you hear stories of people who have experienced His grace and power, a longing naturally arises within you. That is why, whenever there is a revival meeting or a gathering where people are said to experience the […]

“사랑할 때 능력이 임한다” – 이영주 목사

예수님을 좀 오래 믿다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지를 알게 되고, 또 그런 은혜와 능력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연히 갈망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래서 어디 은혜로운 집회, 성령의 은사를 경험하는 모임이 있다고 하면 신자들이 우루루 몰려다니기도 한다. 나도 한때 그것에 관심이 많았고, 목사로서 누구보다 그런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내 삶과 사역에 일어나기를 사모했었고 지금도 그런 […]

예배시간 변경
(Service Time Change)

  • 3월 1일 센트럴 꿈이 있는 교회 예배는 영국교회 행사 관계로 오후 3시로 변경되었습니다. 윔블던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 Sunday’s service(1st, Mar) of Central campus will be held at 3 p.m. due to an English Church event.

예배시간 변경 안내(service time change)

  • 3월 3일(3월 첫 주만) 센트럴 주일예배가 영국교회 행사 관계로 오후 3시로 변경되었습니다. 윔블던 예배는 동일하게 오전 10시 30분 입니다.
  • Sunday’s service(3rd, Mar) of Central campus will be held at 3 p.m. due to an English Church event. Wimbledon campus’s service is the same as usual(10.30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