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Finishing Well)” – Anil Jung Thapa 장로
사도 바울이 로마의 차가운 감옥에서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며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남긴 마지막 고백을 통해, 우리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신앙의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는지 그 원리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째, 온전히 부어드리는 삶(A Life Poured Out)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 앞에 완전히 쏟아붓는 제사인 ‘전제(drink offering)’와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이 결코 낭비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
2026년 2월 15일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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